평범한 화보를 돋봉기 위한 연출 / Coverlab / 커버랩 / 화보 / 패션 화보 / 감성화보 ART



패션계에서 웨어러블 옷에 주목하기 시작한지 언 10년..

이제는 눈에 익은 화보와 너무 익숙해져버린 연출에 조금씩 식상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.

요즘 남성 화보에서도 머리장식과 다양한 악세사리를 가지고 여러가지 연출을 선보이고 있네요.


여러 화보에서 난해한 장식들이 보이고 있어..

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는 잘 모르겠어요.

앞으로는 오히려 감성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면 

주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..예측 해 봅니다.


Le Petit Prince story starring model Mateusz Zapotocki at D’VISION Model Management 

photographed by Marta Kaczmarek. Styling features pieces from designers Waleria Tokarzewska-Karaszewicz & Greg Red.


심플한 옷에 비해 화려한 장식으로 눈을 돌리는 연출이 보이네요.



감성을 다룬 화보라기에는 다소 약하지만

패션화보 임에도 옷이 잘 안보이는 점 때문에 포스팅 해 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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